
🇺🇸 오늘의 영어
주제: 회사 탕비실/공용 공간에서 마지막 남은 소모품(커피, 휴지 등)을 사용하고서도 티 안 나게 채워 넣지 않은 동료에게 센스 있게 상기시키기.
1. Did you happen to see the supply? : 직접적인 비난을 회피하고 '누가 썼는지'가 아닌 '물건의 부재'에 초점 맞추기.
- Excuse me, did you happen to see the backup boxes of tea bags? Looks like the container is totally empty.
- 실례지만, 혹시 비축해 둔 티백 상자 못 보셨어요? 통이 완전히 비었네요.
2. We seem to be out of X. : 상황을 일반화하여 모두의 문제로 제시.
- Oh, man, we seem to be completely out of paper towels in the kitchen.
- 아, 저런, 부엌에 키친타월이 완전히 떨어진 것 같아요.
3. The last drop/bit : 마지막 남은 것을 지칭하며 사용자를 넌지시 상기시키기.
- Who was the lucky one who got the last bit of the fancy filtered water?
- 이 고급 정수 물의 마지막 한 모금을 차지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요?
4. Heads up, the X is running low. : 가볍게 경고/상황을 알리며 조치를 촉구.
- Heads up, the printer toner is running critically low. Someone needs to swap it out.
- 참고로, 프린터 토너가 심각하게 부족해요. 누가 교체해야 할 것 같아요.
5. The general rule is... : 개인에게 화살을 돌리지 않고 공통 규칙 언급.
- The general rule is whoever takes the last pod starts a new box, right?
- 마지막 캡슐을 가져간 사람이 새 상자를 시작하는 게 일반적인 규칙이죠, 맞죠?
6. I'm totally blanking. : 상대방이 채웠을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기며 정중하게 확인.
- I'm totally blanking—did someone already put the new pack of sugar packets out this morning?
- 제가 완전히 깜빡했는데, 오늘 아침에 누가 이미 새 설탕 팩을 꺼내 두었나요?
7. It usually cycles better. : 문제의 반복성을 지적하며 개선 요청.
- It usually cycles better than this, but the coffee pot is empty again, and no one started a fresh brew.
- 보통 이보다 순환이 잘 되는데, 커피포트가 또 비었고 아무도 새 커피를 내리지 않았네요.
8. I noticed it’s down to the wire. : 거의 다 썼음을 세련되게 표현 (상황에 대한 인지 강조).
- I noticed the soap dispenser is down to the wire. Just wanted to let everyone know before it runs dry.
- 비누 디스펜서가 거의 바닥이더라고요. 완전히 마르기 전에 모두에게 알리고 싶었어요.
9. Could you possibly check...? : 가장 공손하고 부드러운 요청 형태.
- Could you possibly check if there are any backup paper reams in your storage cupboard?
- 혹시 당신의 보관 캐비닛에 여분의 종이가 있는지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10. Whoever finished it... : 누가 마지막으로 사용했는지 알 때, 직접적인 요청의 쿠션어.
- Whoever finished the bottled water, would you mind grabbing a new case from the supply room?
- 병에 든 물을 다 드신 분, 보급실에서 새 케이스 하나 가져다 놓아주시겠어요?
🇺🇸 영어 심화 학습
1. 핵심 패턴
- 패턴: Whoever [V-ed] should [V].
- 설명: "마지막으로 ~한 사람이 ~해야 한다"는 공공장소의 암묵적인 규칙을 강조할 때 사용. 비난이 아닌 책임 분배를 명확히 함.
- 응용:
1. Whoever finished the milk should write it on the shopping list immediately.
- 우유를 다 마신 사람은 당장 장보기 목록에 적어야 해요.
2. Whoever used the last of the sticky notes should make sure they order replacements.
- 포스트잇을 마지막으로 쓴 사람은 반드시 교체품을 주문하도록 확인하세요.
2. 문화 팁
- 미국 사무실 문화에서는 공용 공간의 소모품(커피, 정수기, 프린터 용지 등)을 채우는 행위는 'Team Player'의 기본 소양으로 간주됩니다. 다 쓰고 모른 척하는 것은 상당한 무례(passive-aggressive)로 받아들여지며, 위와 같은 간접 화법을 사용하여 비난 없이 상황을 개선하려는 시도가 일반적입니다.
3. 실전 Q&A
Q. Hi Sarah, I noticed the coffee machine filter basket is still full of grounds from yesterday, and we don't have a fresh pot ready. Do you remember who finished the last cup?
- 사라, 어제 커피 머신 필터 바구니에 커피 찌꺼기가 가득하고, 새 커피가 준비되지 않았네요. 누가 마지막 컵을 마셨는지 기억하세요?
A. Oh, I totally forgot about that! That was probably me, sorry. I should have emptied it and put in a fresh filter right away. I'll take care of it now, thanks for the heads up.
- 아, 제가 완전히 깜빡했어요! 아마 저였을 거예요, 죄송해요. 바로 비우고 새 필터를 넣었어야 하는데. 지금 처리할게요, 알려줘서 고마워요.
🇯🇵 오늘의 일본어
주제: 회사 탕비실/공용 공간에서 마지막 남은 소모품(커피, 휴지 등)을 사용하고서도 티 안 나게 채워 넣지 않은 동료에게 센스 있게 상기시키기.
1. 切(き)らしてしまいましたね : '다 떨어졌네요' (주어를 명시하지 않고 상황만 전달하는 완곡 표현).
- すみません、今(いま)マスクの在庫(ざいこ)を切(き)らしてしまいましたね。どこに予備(よび)があるかご存知(ぞんじ)ですか?
- 죄송합니다, 지금 마스크 재고가 다 떨어져 버렸네요. 어디에 예비가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2. 補充(ほじゅう)が必要(ひつよう)そうです : '보충이 필요할 것 같다' (개인의 행동이 아닌 상태를 지적).
- 洗剤(せんざい)がほとんど残(のこ)っていません。次(つぎ)使(つか)う人(ひと)のために、補充(ほじゅう)が必要(ひつよう)そうです。
- 세제가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다음에 사용할 사람을 위해 보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3. もう次(つぎ)で最後(さいご)です : '이제 다음이 마지막이다' (위기 상황임을 알림).
- コピー用紙(ようし)、もう次(つぎ)で最後(さいご)です。誰(だれ)か発注(はっちゅう)し直(なお)しましたか?
- 복사 용지, 이제 다음 장이 마지막입니다. 누가 다시 발주했나요?
4. 気(き)が回(まわ)らず : '신경 쓰지 못하고' (상대방의 부주의를 넌지시 지적하는 뉘앙스).
- 前(まえ)に使(つか)った方(かた)が、ちょっと気(き)が回(まわ)らず忘(わす)れてしまったようですね。
- 이전에 사용하신 분이, 조금 신경 쓰지 못하고 잊어버린 것 같네요.
5. ルールになっていまして : '규칙으로 되어 있어서' (개인적인 요청이 아님을 강조).
- 最後(さいご)に使(つか)った人(ひと)が洗浄(せんじょう)するというルールになっていまして。
- 마지막에 사용한 사람이 세척한다는 규칙으로 되어 있어서요.
6. 〜ていただけると助(たす)かります : '〜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일본어 비즈니스에서 가장 부드러운 부탁).
- 申(もう)し訳(わけ)ないのですが、次(つぎ)の方(かた)のためにも、水(みず)をセットしておいていただけると助(たす)かります。
- 죄송하지만, 다음 분을 위해서라도 물을 세팅해 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7. 少(すこ)し手(て)が離(はな)せない : '손을 뗄 수 없다' (내가 지금 바쁘니 당신이 해달라는 우회적인 요청).
- 恐(おそ)れ入(い)りますが、今(いま)私(わたし)少(すこ)し手(て)が離(はな)せないのですが、トナー交換(こうかん)をお願(ねが)いできますか?
- 죄송하지만, 지금 제가 잠시 손을 뗄 수 없는데, 토너 교체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8. 見当(けんとう)がつかなくて : '짐작이 가지 않아서' (재고 위치를 모르는 척하며 도움 요청).
- 予備(よび)のタオルがどこにあるか、全然(ぜんぜん)見当(けんとう)がつかなくて。
- 예비 타월이 어디 있는지 전혀 짐작이 가지 않아서요.
9. 使(つか)い切(き)りです : '다 썼다'는 상태를 확인.
- ちょうど、アルコール除菌(じょきん)シートが使(つか)い切(き)りです。
- 마침, 알코올 소독 시트가 다 썼네요.
10. どうされましたか? : '어떻게 하셨어요?' (상대방의 행위를 정중히 확인).
- 昨日(きのう)、最後(さいご)にプリンターを使(つか)われた時(とき)は、インクは残(のこ)っていましたか?どうされましたか?
- 어제 마지막에 프린터를 사용하셨을 때는 잉크가 남아 있었나요? 어떻게 하셨어요?
🇯🇵 일본어 심화 학습
1. 핵심 패턴
- 패턴(よみがな): 誰(だれ)もが〜と思(おも)っていますから。
- 설명: '누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라는 뜻으로, 암묵적인 상식이나 매너를 위반했을 때, 직접적인 비난 대신 '상식적'인 행동을 촉구할 때 사용합니다.
- 응용:
1. 最後(さいご)に片付(かたづ)けるのは、誰(だれ)もが当然(とうぜん)と思(おも)っていますから、次(つぎ)からは気(き)をつけてください。
- 마지막에 정리하는 것은 누구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다음부터는 조심해 주세요.
2. 使(つか)い切(き)ったらすぐに補充(ほじゅう)するのは、皆(みな)のマナーだと誰(だれ)もが思(おも)っていますから。
- 다 썼으면 바로 보충하는 것은 모두의 매너라고 누구나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2. 문화 팁
- 일본 직장 문화에서 공용 물품을 채우는 행위는 '気配り(きくばり, 세심한 배려)'의 영역으로 간주됩니다. 남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 상황을 정리하는 것이 미덕입니다. 따라서 직접적으로 "당신이 채우세요"라고 말하기보다는 '切(き)らしてしまいましたね (다 떨어졌네요)'처럼 상황을 알림으로써 상대방이 스스로 눈치채고 행동하도록 유도합니다.
3. 실전 Q&A
Q. 田中(たなか)さん、冷蔵庫(れいぞうこ)のミルク、私(わたし)が昨日(きのう)使(つか)い切(き)ったので、今朝(けさ)新(あたら)しいのを買(か)ってきたのですが、まだ入(はい)っていませんでしたか?
- 다나카 씨, 냉장고 우유 제가 어제 다 써서 오늘 아침에 새것을 사 왔는데, 아직 안 넣어 놨었나요?
A. あ、そうだったんですね。私(わたし)が見(み)た時(とき)はすでになかったので、てっきり誰(だれ)かが新(あたら)しいのを買(か)ってくるだろうと思(おも)って、そのままにしてしまいました。申(もう)し訳(わけ)ありません。次(つぎ)からは確認(かくにん)します。
- 아, 그러셨군요. 제가 봤을 때는 이미 없어서, 당연히 누군가 새것을 사 오겠거니 하고 그대로 뒀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확인하겠습니다.
AI검색 기반 자료입니다. 중요한 정보인 경우 다시 확인해주세요.
댓글, 공감 버튼 한 번씩 누르고 가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