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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영어
주제: 단체 배달 주문 시, 다른 팀원의 몫을 실수로 가져갔는지 조심스럽게 확인 요청하기
1. Did you happen to grab...? : (확신 없이) 혹시 ~를 가져가셨나요?
- (English 예문 - 필러/쿠션어 포함) Hey, quick question. Did you happen to grab the Spicy Tuna Bowl instead of your usual order?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잠깐만요. 혹시 평소 드시던 거 말고 매운 참치 볼을 가져가셨을까요?
2. It looks like we're short one. : (직접적인 비난 없이) 하나가 부족해 보여요.
- (English 예문) We ordered five burgers, but it looks like we're short one. I guess there might be a mix-up.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저희 버거 다섯 개 시켰는데 하나가 부족한 것 같아요. 뭔가 뒤섞였나 봐요.
3. I was wondering if... : ~인지 궁금해서요 (간접적인 질문을 시작할 때)
- (English 예문) I was wondering if you might have accidentally grabbed Sarah's portion, since hers was the plain chicken one.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혹시 사라 거를 실수로 가져가셨을까 해서요, 사라 거는 플레인 치킨이었거든요.
4. MIA (Missing In Action) : (비격식) 실종됨, 어디 갔는지 모름 (원래 군사용어)
- (English 예문) We've got a definite case of MIA coffee here. Someone's Mocha Latte is AWOL.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모카 라떼가 완벽하게 실종(MIA)됐어요. 누군가의 모카 라떼가 행방불명됐네요.
5. Double-check your bag/box. : 가방/상자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 (English 예문) Could you just double-check your box real quick? Maybe the delivery service packed two together.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혹시 박스 안에 두 개가 들어갔는지 잠깐만 다시 확인해 주시겠어요? 배달 쪽에서 두 개를 같이 포장했을 수도 있거든요.
6. Someone's missing their order. : 누군가 자기 주문한 음식을 못 받았어요.
- (English 예문) Uh, someone's missing their order, and I want to make sure everyone gets what they paid for.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어, 누가 주문한 걸 못 받아서요. 모두가 자기 돈 주고 시킨 걸 받았으면 해서요.
7. Just making sure. : (상황을 정리하며) 확실히 하려고요.
- (English 예문) Sorry to interrupt, just making sure we have everything accounted for before the meeting starts.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죄송해요, 방해해서. 회의 시작 전에 우리가 주문한 게 다 있는지 확인하려고요.
8. I think there was a mix-up. : 제가 보기엔 착오가 있었던 것 같아요.
- (English 예문) I think there was a mix-up with the labels, because this definitely isn't the vegetarian option.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라벨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건 확실히 채식 메뉴가 아니거든요.
9. My bad if I miscounted. : 제가 잘못 세었다면 제 실수예요. (선제적 사과로 상대방 부담 줄이기)
- (English 예문) My bad if I miscounted the total number, but I feel like Chris’s sandwich is gone.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제가 총 개수를 잘못 셌다면 제 실수인데, 크리스 샌드위치가 없어진 것 같아요.
10. The one with the extra pickles. : (특징을 명확히 설명) 피클 추가된 그거요.
- (English 예문) My order was the one with the extra pickles and no onions. Is that what you have?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제가 시킨 건 피클 추가하고 양파 뺀 거였거든요. 혹시 그거 가지고 계세요?
🇺🇸 영어 심화 학습
1. 핵심 패턴
- 패턴: I hate to ask, but [Request/Observation].
- 설명: "묻기 싫지만, 요청할/말할 수밖에 없다"는 뉘앙스로, 불편한 상황에서 정중하게 질문을 던질 때 사용하는 강력한 쿠션 표현입니다.
- 응용:
1. I hate to ask, but could you check if you have the Lemon Chicken instead of the Beef Stir-Fry?
- (한국어 해석) 이런 질문 드리기 싫지만, 혹시 비프 볶음 대신 레몬 치킨을 가지고 계신지 확인해 주시겠어요?
2. I hate to ask, but someone seems to be short their dessert.
- (한국어 해석)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누가 자기 디저트를 못 받은 것 같아요.
2. 문화 팁
- 사무실에서 단체 배달 주문을 했을 때, 음식이 섞이는 상황은 매우 흔합니다. 이때 'Accusatory tone (비난조)'는 관계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It seems there was a mix-up' 또는 'We seem to be short one' 등 주어를 모호하게 처리하여 상황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매너입니다.
3. 실전 질문 (Q&A)
- Q: What if they insist they have the right order, but you strongly suspect they took the wrong one?
- A: "I totally believe you, but just to be 100% sure, could you maybe check the bottom of the container? Sometimes the labels fall off."라고 말하며 상대의 말을 존중하지만, 증거(라벨, 내용물)를 한 번 더 확인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 Q: How do you apologize for bothering them with this minor issue?
- A: "Sorry to be that person, but..." 혹은 "My apologies for the interruption/hassle."로 시작하며 상대방의 시간을 뺏은 것에 대해 간결하게 사과합니다.
🇯🇵 오늘의 일본어
주제: 단체 배달 주문 시, 다른 팀원의 몫을 실수로 가져갔는지 조심스럽게 확인 요청하기
1. 〜が足(た)りなくて... : ~가 부족해서요... (부드럽게 상황을 설명하며 대화를 시작할 때)
- (日本語 예문 - 한자 뒤 요미가나 필수, 회화체) みんなの分(ぶん)を確認(かくにん)したら、どうも一つが足(た)りなくて困(こま)ってるんですが。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모두의 것을 확인해 봤는데, 아무래도 하나가 부족해서 곤란한데요.
2. 勘違(かんちが)い : 착각, 오해
- (日本語 예문) もし勘違(かんちが)いだったら申(もう)し訳(わけ)ないんですが、もしかして私(わたし)が頼(たの)んだものが入(はい)ってませんか?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착각이었다면 정말 죄송한데, 혹시 제가 주문한 게 들어있지 않나요?
3. 入(い)れ違(ちが)い : 뒤바뀜, 내용물이 잘못 들어감
- (日本語 예문) これ、もしかしたら別(べつ)の人(ひと)のと入(い)れ違(ちが)いになっ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이거, 혹시 다른 사람 것과 뒤바뀌었을지도 모르겠어요.
4. お手数(てすう)ですが : 수고스럽겠지만, 번거롭겠지만
- (日本語 예문) お手数(てすう)ですが、今一度(いまいちど)、中身(なかみ)をチェックしていただけますか?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번거로우시겠지만, 지금 한 번만 내용물을 확인해 주시겠어요?
5. 念(ねん)のため : 만일을 위해서, 혹시 몰라서
- (日本語 예문) 念(ねん)のためお伺(うかが)いしたいんですが、頼(たの)んだのとは別(べつ)のものを間違(まちが)って取(と)ってしまった可能性(かのうせい)はありますか?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혹시 몰라서 여쭤보는데요, 주문한 것과 다른 것을 잘못 가져가셨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6. 〜ではないかと思(おも)いまして : ~가 아닌가 해서요 (부드러운 추측 및 문의)
- (日本語 예문) 〇〇さん(他の人)の分(ぶん)が紛(まぎ)れ込(こ)んでしま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おも)いまして。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〇〇씨(다른 사람) 몫이 섞여 들어간 게 아닌가 싶어서요.
7. 確認(かくにん)させてください : 확인하게 해 주세요.
- (日本語 예문) すみません、ちょっと数(かず)を確認(かくにん)させてください。私(わたし)の注文(ちゅうもん)の〇〇が見当(けんとう)たらないんです。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죄송하지만, 개수를 좀 확인하게 해 주세요. 제가 주문한 〇〇가 보이지 않아서요.
8. 私(わたし)の分(ぶん)ではない : 제 것이 아니다.
- (日本語 예문) その箱(はこ)にあるのは、私(わたし)の分(ぶん)ではないんですが...。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그 상자에 있는 건, 제 몫이 아닌데요...
9. 間違(まちが)えて : 실수로, 잘못해서
- (日本語 예문) あ、間違(まちが)えて二(ふた)つ取(と)ってしまったかもしれません。すみません。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아, 실수로 두 개를 가져가 버렸을지도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
10. 届(とど)いていない : 도착하지 않았다, 받지 못했다.
- (日本語 예문) 私(わたし)のカレーがまだ届(とど)いていないみたいなんですけど、誰(だれ)か間違(まちが)って持(も)って行(い)った人(ひと)いませんか?
- (자연스러운 한국어 의역) 제 카레가 아직 안 온 것 같은데, 누가 실수로 가져간 사람 없나요?
🇯🇵 일본어 심화 학습
1. 핵심 패턴
- 패턴(요미가나): (お話(はなし)中(ちゅう)すみません、) 少(すこ)しお聞き(き)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설명: "대화 중에 죄송하지만, 잠시 여쭤봐도 될까요?"라는 뜻으로, 상대방의 업무나 식사 시간을 방해할 때 쓰는 가장 정중하고 일반적인 도입 패턴입니다.
- 응용:
1. お話(はなし)中(ちゅう)すみません、少(すこ)しお聞き(き)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頼(たの)んだ唐揚(からあ)げ弁当(べんとう)が一つ足(た)りないんですが...。
- (한국어 해석) 말씀 중에 죄송하지만, 잠시 여쭤봐도 될까요? 주문한 닭튀김 도시락이 하나 부족해서요.
2. 少(すこ)しお聞き(き)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私(わたし)の分(ぶん)のパッケージが、なぜか開(あ)いているんです。
- (한국어 해석) 잠시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주문한 포장이 어째선지 열려 있네요.
2. 문화 팁
- 일본어는 직접적인 의사 표현을 피하는 문화가 강하므로, 특히 남의 실수를 지적할 때는 '〜ではないかと思(おも)いまして (〜가 아닌가 해서요)'와 같이 자신의 의견을 조심스럽게 제시하고, 상대에게 판단을 맡기는 화법이 기본입니다. 절대 'あなた(당신)'가 가져갔다고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3. 실전 질문
- Q: 誰(だれ)か間違(まちが)って私(わたし)の分(ぶん)を取(と)りませんでしたか?(だれかまちがってわたしのぶんをとりませんでしたか?)
- A: 이 질문은 상대방에게 약간의 압박감을 줄 수 있습니다. 대신 "今(いま)、〇〇さんの分(ぶん)が一つ見当(けんとう)たらないんですが、もしかして、誰(だれ)かご自分(じぶん)のじゃないものを取(と)ってしまわれたか確認(かくにん)してもいいでしょうか? (지금 〇〇씨 몫이 하나 안 보이는데, 혹시 본인 것이 아닌 걸 가져가신 분이 있는지 확인해 봐도 괜찮을까요?)" 라고 단체에게 요청하는 형태로 돌려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 Q: 「持(も)って行(い)った」と「取(と)った」中(なか)で、よりソフトな表現(ひょうげん)は?(もっていったととったのなかで、よりソフトなひょうげんは?)
- A: '取(と)る(가져가다)'가 가장 중립적이며 일반적입니다. '持(も)って行(い)く(가지고 가다)'는 의도성을 강조하는 뉘앙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황 설명을 할 때는 '間違(まちが)えて取(と)ってしまった(실수로 가져가 버렸다)'처럼 '실수'를 강조하는 표현을 붙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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